배우 온주완이 걸스데이 방민아와 함께 떠난 일본 후쿠오카의 추억을 풀어놨다.
12일 온주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인생 첫 후쿠오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42세 인생 중 처음으로 일본 후쿠오카를 방문한 온주완의 모습이 담겼다. 온주완은 혼자 여행을 온 게 아니라 아내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방민아와 함께 했다. 앞서 방민아가 후쿠오카 사진을 올리며 럽스타그램을 한 가운데 온주완도 이에 화답하듯 사진을 잔뜩 올렸다.
온주완은 방민아 앞에 서서 여러 포즈를 취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얼굴이 스타일을 완성했다. 온주완은 서글서글한 눈웃음과 훤칠한 피지컬로 주변을 압도했고, 이렇다 할 포즈를 취하지 않아도 화보 같은 사진을 완성했다.
온주완과 방민아의 럽스타그램에 주변 연예인들도 부러움을 표현했다. 서효림은 “얼굴이 폈네 폈어. 아 질투난다”라며 부러워했다. 서효림은 온주완, 방민아와 함께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온주완과 방민아는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최근 MBN ‘전현무계획3’에 출연한 온주완은 자신이 먼저 고백했고, 5년간 손을 잡고 다녔는데도 열애설이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