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자컨도 터졌다…하투하 붐은 현재 진행형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4.20 10: 27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의 예능감 축복은 끝이 없다. 조회수와 화제성을 모두 잡은 ‘자컨 맛집’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싱글 ‘RUDE!’(루드!) 흥행에 이어 자체 콘텐츠로도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하츠투하츠. 이들의 자체 콘텐츠는 예능감과 케미스트리, 센스 있는 기획 및 편집이 어우러진 자체 콘텐츠를 선사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 결과, 높은 조회수와 핫한 화제성을 모두 잡았다. 시작은 서로 MBTI를 바꿔 생활해 보는 ‘MBTI SWITCH’(엠비티아이 스위치)였으며, 이후 복불복 미션으로 휴일을 보내는 ‘하츠 마블 게임’,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를 패러디한 ‘흑백파티쉐’, 사우나 토크쇼 ‘해피투게더’를 연상케 하는 찜질방 콘텐츠 ‘하츠불가마’ 등이 대중을 사로잡았다.
최근 공개된 ‘좀비경도’ 영상은 술래잡기 놀이인 ‘경찰과 도둑’에 ‘좀비’ 콘셉트를 더한 색다른 재미로 1편 오픈 일주일 만에 조회수 200만 뷰를 훌쩍 넘겼으며, 현재(20일 오전 10시 기준) 총 2편의 조회수가 360만 뷰를 돌파했다.
또한 하츠투하츠는 다양한 유닛 조합의 콘텐츠, 멤버들의 일상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브이로그, 직접 캠코더로 촬영한 영상들을 담은 ‘S2cret Diary’(시크릿 다이어리) 등 다인원 그룹의 장점을 살려 ‘입덕’을 유발하는 다채로운 콘텐츠들을 선보이고 있는 중이다.
하츠투하츠의 자체 콘텐츠팀 측은 “앞으로 진행하고 싶은 자체 콘텐츠 아이템이 무궁무진하다. 하나씩 차근차근 해나가며 멤버들의 무한한 매력을 계속해서 보여드리고 싶다. 하츠투하츠의 자체 콘텐츠가 팬분들뿐만 아니라 대중까지 챙겨보고 기대하는 콘텐츠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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