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비(RAIN, 본명 정지훈)가 5월 가요계 습격을 예고했다.
20일 OSEN 취재 결과,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 2에서 빌런 ‘백정’ 역으로 연기 변신에 성공한 비가 오는 5월 신곡을 발표하며 전격 컴백한다.
취재에 따르면 이번 신곡은 기존에 비가 선보였던 퍼포먼스 중심의 곡과는 또 다른 감성을 담아냈다는 후문이다.

5월 신곡 발매를 시작으로 가요계로 돌아온 비는 연말까지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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