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프랑스 파리에서 절친들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자연스러운 일상 속에서도 빛나는 미모와 세련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송혜교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two friends I love”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리의 한 거리에서 가까운 지인들과 나란히 선 모습.
함께한 이들은 사진작가 홍장현, 헤어스타일리스트 주형선으로, 일로 맺어진 인연이 깊은 우정으로 이어진 만큼 세 사람의 편안한 분위기가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레드 카디건에 화이트 톱을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수수한 메이크업과 안경을 쓴 내추럴한 모습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팬들은 “역시 송혜교는 송혜교”, “꾸민 듯 안 꾸민 듯 제일 예쁘다”, “파리 감성보다 더 빛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세계적인 도시 파리에서도 가장 편안한 미소를 짓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 작품과 글로벌 활동을 준비하며 바쁜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작품 밖에서는 친구들과의 변함없는 우정, 작품 안에서는 꾸준한 존재감으로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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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