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이효리, ‘둘째 임신’ 안영미 위해 직접 화전 만들었다 “숨도 안 쉬고 흡입”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4.20 19: 36

이효리가 둘째를 임신 중인 안영미에게 정성이 담긴 선물을 했다.
안영미는 20일 개인 채널에 “효리 언니가 직접 만들어준 화전. 숨도 안 쉬고 폭풍 흡입하였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효리가 직접 만들었다는 화전이 담겨 있다. 쫄깃해 보이는 전에 보랏빛 꽃이 먹음직스럽게 얹혀 있다.

최근 부친상을 당한 이효리는 슬픔을 딛고 일상에 복귀할 뿐만 아니라 둘째 임신 중인 안영미를 위해 직접 정성이 담긴 요리를 한 것.
이효리의 따뜻한 마음에 안영미는 “천하무적 이효리”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미국에서 직장 생활 중인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2023년 첫 아들을 얻었다. 안영미는 최근 둘째 임신을 공개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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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영미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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