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유연석이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주말연석극'에는 '멍! 멍멍! 왈 멍!(*더보기란에 해석 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유연석은 경기도 여주시의 한 동물 보호센터를 찾았다.

그는 이곳에서 아직 가족을 찾지 못한 강아지들과 함께 놀고 또 자신의 취미인 사진 찍기를 살려 입양 공고 사진을 예쁘게 찍어주겠다고 알렸다.

유연석은 강아지들의 이름을 불러주며 한 컷 한 컷 정성스레 사진을 찍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다들 천사같은 평생가족 만나 남은 견생 행복하길", "다들 넘 예뻐요 좋은 일에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예쁜 아이들 데려오고 싶은 마음이 더더 커지네요! 선한영향력 널리 퍼져서 세상에 눈물자국 없는 아이들만 있길 바라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연석은 지난 2021년 8월 사설보호소에 의해 구조돼 보호소에서 생활하고 있던 유기견 리타를 입양해 2년여 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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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주말연석극'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