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보홀 홀린 수영복 핏..직각 어깨까지 완벽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4.20 19: 58

배우 한채아가 수영복 핏을 자랑했다.
한채아는 20일 개인 채널에 “보홀 영상 업로드했어요. 편집하면서 또 가고 싶다는 생각 100번 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보홀 여행 중인 모습이다. 한채아는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직각 어깨와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수영장에서 화보 같은 비주얼을 뽐내기도. 이에 지인 및 팔로워들은 “언제까지 이렇게 예쁠 건가?”, “역시 생얼미인”, “미소가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의 막내아들 차세찌와 결혼했다. 한채아는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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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채아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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