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데뷔를 앞둔 그룹 앤더블(AND2BLE) 멤버 김규빈이 침묵을 꺴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오늘(2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SILENCE CRACKS : KIM GYUVIN's SOUND'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데뷔를 알렸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김규빈의 변화가 담겼다. 벽면에 남겨진 새의 궤적을 따라가던 그는 귀 모형을 건드리며 소리의 파동을 느끼고 있었다. 그는 작은 손짓만으로도 침묵에 균열을 만들어냈다. '진짜 나다움'을 찾는 멤버들의 여정을 그리고 있는 만큼, 김규빈이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규빈이 속한 앤더블은 YH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2023년 그룹 제로베이스원으로 데뷔한 김규빈은 앤더블로 재데뷔를 결정하고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 있다.
앤더블은 오는 5월 26일 정식 데뷔한다. /seon@osen.co.kr
[사진]YH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