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혼전임신 김지영, 임신 고충 “적응될 만하니 찾아온 소화불량…혈투 벌여”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4.21 07: 59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임신 고충을 털어놓았다. 
김지영은 지난 20일 “적응될 만하니 찾아온 소화불량. 이거 40주 완주할 때까지 매번 새로운 거 맞죠?”라고 했다.
임신 22주차인 김지영은 유튜브를 통해서도 “지금이 (임신) 22주 차다. 뭐 먹고 나면 진짜 숨쉬기가 힘들다. 심장이 답답하고 옥죄이는 느낌. 간질간질거린다고 해야 되나”라며 임신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또한 21일에는 “저도 일단 오늘은 자보겠습니다. 못다한 답은 내일 이어서 남길게요. 눈이 꾸벅꾸벅 감기는 중”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오늘의 TMI. 왜 아무도 두릅이 무서운 놈이라고 말해주지 않았어요? 오늘 얘 다듬다가 손 베이고 난리 났다. 선인장 같은 녀석이다. 제출 나물 먹겠다고 호기롭게 시작했다가 혈투를 벌였어요. 후후. 그대들은 조심하시오”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6살 연상 사업가이자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 대표와 결혼했고 그에 앞서 혼전임신을 알려 관심을 받았다. 임신 후 인생 처음으로 61kg까지 몸무게가 늘어났다고 고백한 바 있다. 또한 두 사람은 최근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동반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면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지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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