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데뷔 100일 만에 이뤄낸 성과들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4.21 08: 22

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 100일 만에 무엇을 이뤄냈을까.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데뷔 100일을 맞이했다. 지난 1월 12일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로 데뷔 이후 전방위적인 활약을 펼친 이들은 음반과 음방, 음원은 물론 국내외를 잇는 전방위적인 활약을 통해 한계 없는 성장세를 이뤄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와 동시에 음반과 음원 차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했다. 데뷔 앨범 ‘EUPHORIA’를 통해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144만 장을 돌파하며 역대 K-POP 그룹 데뷔 초동 2위 기록을 세운 것.

웨이크원 제공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으로 데뷔 10일 만에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에서 첫 1위를 차지했으며,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까지 연이어 1위에 오르며 음악방송 4관왕을 달성했다. 보이그룹으로서는 약 9년 만에 데뷔곡으로 지상파 3사 1위를 거머쥔 대기록을 세우며 의미를 남겼다.
미니 1집 ‘EUPHORIA’는 발매 직후 타이틀곡을 포함한 전곡이 멜론 TOP100에 진입했으며,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7위를 기록했다. 더불어 해당 앨범은 일본,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대만, 러시아 등 전 세계 18개 지역 아이튠즈 차트 TOP5에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 디지털 앨범 일간 차트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일본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과 주간 앨범 랭킹에서도 2주 연속 상위권을 유지했다.
웨이크원 제공
글로벌 존재감도 폭발적이다. K-POP 그룹 최초로 엘르맨 프레쉬 차이나 매거진 커버에 이어 K-POP 아티스트 최초로 마담 피가로 홍콩 디지털 커버를 장식하는 등 글로벌 화보 시장에서 이름을 남겼으며, 데뷔 직후 세계 4대 패션위크 중 하나인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하며 패션계도 사로잡았다. 일본 최대 규모 패션 축제 ‘제42회 마이나비 도쿄 걸즈 컬렉션 2026 SPRING/SUMMER(TGC)’에 참석해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알파드라이브원은 깊은 인상을 남기기 충분했다.
또한 알파드라이브원은 tvN ‘놀라운 토요일’, KBS2 ‘개그콘서트’ 등 국내 주요 예능 프로그램은 물론 ‘집대성’을 포함해 ‘이쪽으로 올래’, ‘덕밥집’, ‘민주의 핑크 캐비닛’ 등 다양한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하며 예능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관계자는 “데뷔 100일 만에 괄목할 성과를 쌓아 올린 알파드라이브원은 가파른 성장세를 바탕으로 음악은 물론 패션, 예능 등 각종 분야에서 많은 주목을 받으며 다방면에서 영향력을 확장, 입지를 탄탄히 굳혀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