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멤버 태양이 데뷔 20주년 앞두고 좋은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지난 20일 공색 채널을 통해 태양의 네 번째 정규 앨범 '퀸테센스(QUINTESSENCE)'의 커버 이미지를 공개하며, 오는 5월 18일 컴백을 알렸다.
태양의 정규 4집 '퀸테센스'는 지난 2023년 4월 발매되 두 번째 EP '다운 투 어스(Down to Earth)' 이후 약 3년만의 신보다. 정규 앨범으로는 약 9년 만이라 기대가 크다.

공개된 앨범 커버는 '퀸테센스'의 첫 글자 'Q'를 형상화한 두 천사의 이미지를 보여줘 궁금증을 자극한다.
태양은 올해 빅뱅의 데뷔 20주년을 맞았으며, 지드래곤, 대성과 함께 지난 12일과 19일(현지시각) 미국에서 열린 케첼라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 또 빅뱅의 20주년을 맞아 '빅 이벤트'를 예고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는 솔로 컴백까지 확정지으며 활발한 20주년 행보를 예고했다.
태양의 정규 4집 '퀸테센스'는 내달 18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seon@osen.co.kr
[사진]더블랙레이블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