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남편 논란 극복하고 일상 찾았다..드디어 '무결점 미소'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4.21 09: 48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따뜻한 봄날의 일상을 즐겼다.
성유리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어느 멋진 날”이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활짝 핀 벚꽃을 즐기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성유리는 양쪽으로 벚꽃이 가득한 길을 걸으며 화보 같은 일상을 완성했다. 편안한 차림에 꾸밈 없는 모습이지만 벚꽃 나무 사이로 성유리의 비주얼이 돋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는 지인들을 만나 식사를 하고 와인을 마시면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도 담겨 있었다. 성유리는 두 손을 모으고 포즈를 취하며 평화로운 일상의 여유를 마음껏 즐기고 있는 모습이었다. 성유리의 변함 없는 요정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성유리의 행복한 일상 사진에 핑클 멤버 이진도 “봄봄봄”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성유리는 골프선수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앞서 안성현은 암호화폐 상장 청탁 의혹과 관련해 재판을 받아왔으며, 2심에서 무죄가 선고됐지만 검찰이 상고하면서 재판은 대법원에 넘겨졌다.
성유리는 남편 관련 논란으로 방송활동을 중단하고 육아에 매진했다가 홈쇼핑을 통해 복귀하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성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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