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뒤태 여신' 그대로였다..핫팬츠로 또 레전드 찍은 몸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4.21 11: 11

그룹 AOA 출신 설현이 변함 없는 ‘뒤태 여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설현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마지막 뉴질랜드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뉴질랜드 여행 중인 설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설현은 초록색 핫팬츠에 분홍색 상의를 매치고, 에코백을 든 편안한 모습이었다. 화장기 없는 모습에 편안한 패션으로 일상의 여유를 즐기고 있었다.

설현은 강렬한 햇빛을 받으며 뉴질랜드를 여행하고 있었다. 여행이 즐거운 듯 아이처럼 환하게 웃는 설현이었다. 그는 짧은 반바지로 늘씬하게 뻗은 각선미를 자랑했고, 잘록한 허리 라인과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뒷모습 역시 과거 ‘입간판’으로 화제를 모았던 당시 그대로였다.
설현은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배우 전지현과 지창욱 주연의 종합편성채널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에 출연한다. /seon@osen.co.kr
[사진]설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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