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풍자가 30kg 감량 후 코골이가 줄었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개인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 ‘역대급 럭셔리 풀빌라에서 1박2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풍자는 지인들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풀빌라에 도착한 풍자는 “풀빌라에 도착했다. 무슨 1박을 먹을 건데 우리가 남들 일주일 식량을 샀다. 괜찮아 먹으려고 왔으니까”라며 설레어 했다.

다음 날 아침 풍자는 “어제 수다를 너무 떨었다. 우리 맨날 보는데 왜 맨날 수다를 떠는 거야”라고 했다.
지인은 “언제 잠들었는지 기억도 안 난다”라고 하자 풍자는 “어느 순간”이라며 코골이를 따라했다.
그런데 지인은 “야 너 진짜 코 많이 안 골더라”라고 했고 풍자는 “다이어트 하고 나서 코 고는 게 많이 없어졌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지인은 “딴 사람인 줄 알았다. 소리가 작다”고 했다. 이에 풍자는 “예전에는 우와아아앙 코를 골았는데 이제는 시름시름 앓는 소리를 낸다”고 전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