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송승현, 아빠 된다..“곧 만나자, 우리 해님이” 초음파 사진 공개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4.21 13: 30

밴드 FT아일랜드 출신 배우 송승현이 아빠가 되는 근황을 전했다.
21일 송승현은 개인 SNS를 통해 “곧 만나자, 우리 해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어날 아이의 초음파 사진이 담겼다. 특히 입체 초음파 사진에는 송승현과 똑 닮은 이목구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팬들과 지인들은 “축하드려요”, “너무 축하해”,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를 전하고 있다.
한편, 송승현은 지난 2009년 밴드 FT아일랜드의 기타리스트로 데뷔한 뒤 2019년 소속사와 전속계약 만료에 따라 팀을 떠났다.
이후 배우로 활동하던 송승현은 지난 2024년 연예계를 은퇴한 뒤 결혼해 미국 뉴욕에서 거주 중이다. 현재 뉴욕에서 국밥집 운영을 하고 있다. /cykim@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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