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성광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인 이솔이가 압도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이솔이는 21일 자신의 SNS에 “어릴 때 제일 놀림 많이 받은 게 입술 두꺼운 거랑 골반 넓은 거였는데요.. 당시(중학생 때부터) 상처를 받아서 30년 가까이 숨기고 다니다 이제야 요게 나름 장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 이미 할미가 되어버렸다는… 그래도 날 풀리면 가끔 레깅스 입어보는 주책바가지입니다”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이솔이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솔이는 헤드셋을 쓰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사진 찍는데 집중하고 있다.모델처럼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모매를 자랑하는 모습이다.


특히 이솔이는 직접 언급한 것처럼 압도적인 볼륨 몸매로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몸에 붙는 레깅스를 입어 잘록한 허리라인과 여성스러운 골반라인이 그대로 드러났다. 이솔이는 말랐지만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하며 모델핏을 완성했다.
이솔이는 2017년 웹드라마 ‘이웃의 수정씨’로 연기 활동 경력이 있으며,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이후 예능 등에 함께 출연했지만, 지난해 4월 여성 암 투병 중이라는 사실을 알려 안타까움을 더한 바 있다. /seon@osen.co.kr
[사진]이솔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