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 라도의 두 번째 딸…나하은·박예은 품은 언차일드 데뷔 [현장의 재구성]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4.21 15: 49

‘댄스 신동’ 나하은을 품은 새 걸그룹 언차일드(UNCHILD)가 첫 발을 내디뎠다.
오는 5월 16일 에이핑크 윤보미와 결혼을 앞둔 라도가 두 번째 딸을 세상에 내놨다. 이름은 UNCHILD(언차일드)로, ‘댄스 신동’ 나하은과 ‘아이랜드2’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박예은, 그리고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등으로 구성됐다.
신인 걸그룹 언차일드(UNCHILD)가 21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데뷔 싱글 '위 아 언차일드'(We Are UNCHILD) 발매 쇼케이스를 가졌다.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평범함’을 거부하는 접두사 ‘UN-’을 통해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들만의 독특한 개성을 특별한 에너지로 승화시키겠다는 포부를 팀명에 담았다.언차일드가 타이틀곡 무대를 펼치고 있다. 2026.04.21 / dreamer@osen.co.kr

신인 걸그룹 언차일드(UNCHILD)가 21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데뷔 싱글 '위 아 언차일드'(We Are UNCHILD) 발매 쇼케이스를 가졌다.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평범함’을 거부하는 접두사 ‘UN-’을 통해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들만의 독특한 개성을 특별한 에너지로 승화시키겠다는 포부를 팀명에 담았다.언차일드 멤버들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4.21 / dreamer@osen.co.kr

평범함을 뒤집는 접두사 'UN-'에 어떠한 기준에도 갇히지 않는 사람을 뜻하는 'CHILD(PERSON)'를 결합해 팀명에 담은 언차일드. 심볼로 삼은 청개구리로 알 수 있듯 이들은 정형화된 틀을 깨고, 기존의 고정 관념과 규격 탈피를 선언하는 것으로 5세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신인 걸그룹 언차일드(UNCHILD)가 21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데뷔 싱글 '위 아 언차일드'(We Are UNCHILD) 발매 쇼케이스를 가졌다.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평범함’을 거부하는 접두사 ‘UN-’을 통해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들만의 독특한 개성을 특별한 에너지로 승화시키겠다는 포부를 팀명에 담았다.언차일드 멤버들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4.21 / dreamer@osen.co.kr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언차일드의 의미 있는 첫 시작을 알리는 앨범으로, ‘평범함’을 거부하는 접두사 ‘UN-’을 통해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들만의 독특한 개성을 특별한 에너지로 승화시키겠다는 팀의 포부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데뷔곡 ‘UNCHILD’는 개러지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팝 곡으로, 두려움이라는 방지턱도 가볍게 넘어 새로운 모험으로 나아가겠다는 당찬 메시지를 담았다. 거친 일렉 기타 리프와 사이키델릭한 전자 사운드가 어우러져 언차일드만의 강렬한 출사표를 완성한다.
신인 걸그룹 언차일드(UNCHILD)가 21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데뷔 싱글 '위 아 언차일드'(We Are UNCHILD) 발매 쇼케이스를 가졌다.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평범함’을 거부하는 접두사 ‘UN-’을 통해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들만의 독특한 개성을 특별한 에너지로 승화시키겠다는 포부를 팀명에 담았다.언차일드 멤버들이 타이틀곡 무대를 펼치고 있다. 2026.04.21 / dreamer@osen.co.kr
멤버들이 직접 댄스 브레이크 구간 안무에 참여하며 퍼포먼스적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나하은은 “우리 팀이 팀워크가 좋다, 무대 위에서 춤을 출 때 아이컨택을 한다거나 하는 모습이 남다르게 보일 것 같다”며 퍼포먼스적으로 강점을 언차일드만의 매력으로 꼽았다.
신인 걸그룹 언차일드(UNCHILD)가 21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데뷔 싱글 '위 아 언차일드'(We Are UNCHILD) 발매 쇼케이스를 가졌다.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평범함’을 거부하는 접두사 ‘UN-’을 통해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들만의 독특한 개성을 특별한 에너지로 승화시키겠다는 포부를 팀명에 담았다.언차일드 멤버들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4.21 / dreamer@osen.co.kr
‘중소의 기적’을 일군 스테이씨가 언차일드의 직속 선배다. 멤버들은 “스테이씨 윤 선배님께서 커피차를 보내주셔서 힘이 많이 됐다”며 “윤 선배님은 ‘우리가 데뷔했을 때는 소속사에 선배가 없어서 힘들었는데 그만큼 많이 기댔으면 좋겠다’고 해주셨다”고 말했다.
히트곡 제조기 라도의 두 번째 딸이기도 한 언차일드. 박예은은 “라도 피디님은 한 명, 한 명, 개인적으로 알려주셨던 건데 저한테는 제가 몸이 약하다 보니 건강 잘 챙겨라. 처음에는 걱정이 됐는데 이제는 기대가 된다. 그런 말씀을 해주셨다”고 말했다. 라도는 멤버들에게도 긴 편지를 써주는 등 힘을 줬다.
신인 걸그룹 언차일드(UNCHILD)가 21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데뷔 싱글 '위 아 언차일드'(We Are UNCHILD) 발매 쇼케이스를 가졌다.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평범함’을 거부하는 접두사 ‘UN-’을 통해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들만의 독특한 개성을 특별한 에너지로 승화시키겠다는 포부를 팀명에 담았다.언차일드 멤버들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4.21 / dreamer@osen.co.kr
스테이씨 여동생 그룹, 라도의 두 번째 딸, 나하은 걸그룹이라는 수식어가 많지만 언차일드가 원하는 수식어는 ‘세상에 느낌표를 찍은 언차일드’다. 언차일드는 “낯설지만 계속 보고 싶은 말도 듣고 싶다”며 힘차게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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