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子 윤후, 공개 열애 시작?.."이미 현커 있다" ♥최유빈과 ‘달달 폭발’ [Oh!쎈 예고]
OSEN 유수연 기자
발행 2026.04.21 17: 35

 ‘내 새끼의 연애2’에서 현실 커플(현커)이 존재한다는 깜짝 소식이 전해졌다.
21일 tvN STORY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제작진 제보. 내 새끼 중 현커가 존재한다? 깜짝 소식에 현타(?) 온 아빠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MC 김성주는 “제작진 제보인데 부모님들 놀라지 말라”며 “이미 현커가 된 친구들이 있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뜻을 이해하지 못한 부모들의 반응도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문식은 “현커가 뭐냐”고 물었고, 신태용 감독은 “이 친구들이 현타라는 거냐”고 말실수를 해 현장을 폭소케 하기도.
이후 공개된 마지막 데이트에서는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최재원의 딸 최유빈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첫 데이트 상황을 재연하며 한층 가까워진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히 윤후는 “되게 미인이세요”라는 말을 다시 꺼내며 설렘을 자아냈고, 식당에서도 “이곳이 유빈 씨보다는 덜 예쁜 것 같다”는 플러팅 멘트로 분위기를 달궜다. 여기에 최유빈이 좋아하는 음식만 골라 담아주는 등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윤후는 “많이 먹는 여자가 이상형”이라며 솔직한 매력을 드러냈고, 이를 지켜보던 최재원은 “그러면 걱정 안 해도 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내 새끼의 연애2’는 오는 22일 마지막 회를 앞두고 있으며, 과연 어떤 커플이 ‘현커’로 이어졌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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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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