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상도덕 어긴 행동에 대성 분노 "상남자 아닌 상X"(상남자의 여행법)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4.21 21: 3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추성훈이 촬영 중 개인 채널 콘텐츠 욕심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에는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규슈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일본에 도착한 세 사람은 식사를 하러 나섰다. 우설, 안창살을 전문으로 하는 고깃집에 도착한 이들은 격하게 반기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고기를 맛본 추성훈은 감격하며 ‘상남자의 여행법’ 방송 전에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해당 가게를 먼저 콘텐츠로 공개하려는 의지를 슬쩍 내비쳤다. 
추성훈의 비도덕적인 행동에 야유가 쏟아지자 추성훈은 “이게 상남자다”라고 덧붙였고, 대성은 “상남자가 아니라 상X이지 상X”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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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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