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강민경 "이해리 첫인상? 너무 수수해서 연습생 아닌 줄" ('히든싱어8')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4.21 21: 4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다비치 이해리와 강민경이 서로의 첫인상을 떠올렸다. 
21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에는 다비치 이해리가 네 번째 원조 가수로 나선 가운데 강민경은 패널로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히든싱어8' 방송

둘은 서로를 처음 만났을 때를 회상했다. 강민경은 "보통 가수 지망생이면 화려하게 꾸밀텐데 언니는 정말 수수해서 오히려 튀었다"고 기억, 이해리는 "좋은 이야기로 듣겠다"며 웃었다.
'히든싱어8' 방송
이에 이해리는 "저는 민경이가 '얼짱'이라고 이미 들은 상태였다. 소라게 같은 모자를 쓰고 오는데 딱 얼짱 같아서 '쟤구나' 했다. 하얀 애가 교복 입고 오는데 '노래 좀 하려나?'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전현무는 "다비치가 데뷔 초 '얼굴 없는 가수'였냐"고 질문했다. 이해리는 "전혀 얼굴 없는 가수가 아니었다"라며 이미연, 이효리 등이 출연한 데뷔곡 '미워도 사랑하니까' 뮤직비디오의 화제성에 자신들이 밀렸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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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히든싱어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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