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인' 허경환, 재산이 무려 80억? 광고페이 3억의 진실은? (‘알딸딸한 참견’)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4.21 22: 3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벼운 술자리 토크에서, 허경환이 순식간에 ‘가짜뉴스 제조된 현장’애 희생 돼 웃음을 안겼다.
21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 참견’에는 허경환과 뮤지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술잔을 기울이며 진실게임을 진행했고, 예상치 못한 재산 토크가 펼쳐졌다. 먼저 지난 영상에서 뮤지는 허경환을 향해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그는 “재산이 80억 위냐?”라고 물었고, 허경환은 대답 대신 술잔을 들이켰다. 이를 본 뮤지는 기다렸다는 듯 “허경환의 80억!”이라며 확신에 찬 리액션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당황한 허경환은 곧바로 해명에 나섰다. 그는 “현금으로 가지고 있으면 멋있는 건데 변동성이 많다”며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 정도는 아니다. 다시 한번 얘기하지만 진실은 많이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
하지만 뮤지의 몰아가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이번 영상에선 주류 광고 이야기가 나오자 뮤지는 “광고 안 했냐”고 물었고, 허경환은 “주류는 안 한 것 같다. 이번에 밀면 광고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그러자 뮤지는 또 한 번 계산기를 두드리듯 “얼마 받았냐. 한 3억?”이라고 슬쩍 떠봤고, 허경환은 곧바로 손사래를 쳤다. 그는 “아니다. 또 흐뭇하게 웃으려고”라며 “너 입 열지 마라. 이상한 기사 많이 뜬다”고 질색팔색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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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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