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중완, ‘영유’ 나온 딸 위해 목동 이사하더니 “숨 막히고 공허해”(동상이몽2)[핫피플]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4.21 23: 0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육중완이 아이 교육을 위해 목동으로 이사를 했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육중완 부부가 출연, 결혼 10주년을 최초로 공개했다.

육중완은 아이를 위해 목동으로 이사를 했다고 밝혔다. 그는 “약간 숨이 막힌다. 목동 와서 아이들 안전, 교육은 참 좋다. 제 성향에 안 맞는 것이다. 홍대에 있다가 신나게 있다가.. 목동 오면 공허한 느낌이다. 나 혼자만 다른 사람 같다”라고 말했다.
김숙은 “목동은 좀 안 어울리긴 한다”라고 말했고, 육중완은 아이가 공부를 잘하냐는 질문을 받고 바로 한숨을 쉬었다. 그는 “아이가 영어 유치원을 나왔다. 영어 학원을 다니려고 레벨 테스트를 했다. 중간은 가지 않을까 했는데”라며 끝까지 말을 잇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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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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