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하트시그널5’ 몰표녀 강유경의 나이와 직업이 최초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는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 6인의 직업과 나이가 공개됐다.

이날 본격적인 VCR 감상에 앞서 윤종신은 지난 회차를 언급하며 “유경 씨 몰표받았다. 세 명이 다 갔을 줄이야”라고 놀랐고, 이상민은 “오? 오? 오?”라며 유경을 보는 남자들의 반응을 언급했다.
로이킴은 “결국 얼굴이다?”라고 물었고, 김이나는 “솔직히 처음부터 외모에 우리도 반했잖아요. 첫날인데 얼굴”이라고 공감했다.

일과를 마치고 시그널 하우스에 모인 입주자들은 한명씩 자기소개를 이어가며 나이와 직업을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몰표녀’ 강유경만 남은 가운데, 그는 “전 대학교 무용 전공이다. 한국무용하고 있다. 한복 많이 입는다”고 밝혔다.
그는 “시작은 초등학교 6학년, 동네 학원에서 애들도 많이 다니니까 따라서 시작했다. 그러다가 전공하게 되고, 예고에 진학하고 자연스럽게 하고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유경은 “저는 무용하면 무대만 바라보고 한다. 무대에서 성취감이 엄청 크다. 휘몰아치는 감정이 신기하다. 휴학하고 뮤지컬을 했었다. 지금은 뭐든 하려고 시도 중이다”라고 알렸고, 나이는 23살인 2004년생이라고 이야기했다.
/cykim@osen.co.kr
[사진]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