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2세 계획 중인데..차태현 “신혼집 못 가봐, 결혼 가짜 같다” (‘미우새’)[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4.27 06: 2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미운 우리 새끼’ 차태현이 김종국 결혼을 비롯해 2세 계획 소식에도 믿지 못하겠다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스페셜MC로 배우 차태현이 등장한 가운데 ‘절친’ 김종국 결혼식을 언급했다.

이날 차태현은 김종국 결혼이 아직도 가짜라고 생각한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그는 "일단 결혼식에서만 봤고 그냥 세트에서 사는 것 같다. 아직 제가 신혼집을 가본 적도 없고 제가 그 집에 가기 전까지 믿을 수 없다”라고 설명했다. 
또 어머니들이 “우리도 그렇다”고 공감하자 차태현은 “그죠? 전국민이 꿈을 꾼 것 같을 것”이라고 답했다.
김종국은 지난해 결혼해 어느덧 신혼 7개월 차에 접어들고 있다. 아직까지 집들이를 하지 않았다는 차태현은 “전혀 없어서 아직 믿지 않고 있다. 근데 이제 최근 핫한 소식은 2세 계획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차태현은 “그래도 믿고 있지 않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종국은 지난해 9월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극비로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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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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