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훌쩍 큰 아들과 함께 산스장에서 오붓한 데이트를 즐겼다.
손예진은 28일 자신의 SNS에 브이(V) 모양을 그리고 있는 손가락 이모티콘과 함께 평화로운 오후를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아들과 함께 산책로메 마련된 운동 기구를 즐기고 있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손예진은 재킷과 청바지 등으로 힙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손예진의 아들 역시 아빠와 엄마의 패션 센스를 닮은 듯 청재킷과 청바지 등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손예진은 ‘산스장’에 마련된 기구를 손으로 돌리면서 아들에게 보라는 듯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엄마를 바라보는 아들의 표정은 스티커로 가려져 있어 알 수 없지만 오붓한 분위기가 애틋한 모자 관계를 설명해주는 듯 하다.
한편, 손예진과 현빈은 2022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