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호 대신해 발판 정리 해주는 박찬호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28 20: 22

2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두산은 곽빈을, 삼성은 후라도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초 두산 박찬호가 바뀐 투수 윤태호를 대신해 마운드 디딤 발판을 다져주고 있다. 2026.04.28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