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만루 위기 마운드 오른 김재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28 21: 29

2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두산은 곽빈을, 삼성은 후라도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9회말 삼성 김재윤 투수가 역투하고 있다. 2026.04.28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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