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섬 파울 타구 끝까지 쫓아가 잡아내는 문현빈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30 19: 08

3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 한화는 류현진을, SSG는 김건우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2회초 한화 문현빈 좌익수가 SSG 한유섬의 파울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6.04.30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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