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 잔디 맞고 굴절 되다니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30 19: 32

3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 한화는 류현진을, SSG는 김건우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말 SSG 박성한 유격수가 노시환의 불규칙 바운드 타구를 놓친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30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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