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감 잡았어'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30 19: 33

3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보쉴리, LG는 임찬규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수비를 마친 LG 임찬규가 더그아웃으로 가고 있다. 2026.04.30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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