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무라, 위기 넘기며 포효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30 20: 14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승용,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2사 3루에서 두산 타무라가 삼성 전병우를 삼진 처리하며 포효하고 있다. 2026.04.3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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