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이게 안타가 되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30 20: 39

3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보쉴리, LG는 임찬규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1사에서 LG 임찬규가 KT 한승택에게 안타를 허용하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30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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