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루 위기 순삭 포효하는 박정민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4.30 21: 19

3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키움은 배동현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박정민이 8회초 1사 만루 키움 히어로즈 임지열을 2루수 병살로 잡고 포효하고 있다. 2026.04.30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