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하, 내가 끝낸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30 22: 13

두산이 약속의 8회를 앞세워 주중 3연전 위닝시리즈에 성공했다. 영웅은 2년차 특급 내야수 박준순이었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6차전에서 8-5로 승리했다. 두산은 2연승을 달리며 시즌 12승 1무 15패. 반면 2연패에 빠진 삼성은 13승 1무 13패 5할 승률이 됐다. 
9회초 두산 이영하가 역투하고 있다. 2026.04.3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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