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수, 원바운드 시구에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5.01 00: 38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배우 최지수가 마운드에 올랐다.
최지수는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존재감을 키워온 기대주. 최근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이날 두산은 8회 박준순의 싹쓸이 결승 적시타에 힘입어 주중 3연전 위닝시리즈에 성공했다. 두산은 2연승을 달리며 시즌 12승 1무 15패. 반면 2연패에 빠진 삼성은 13승 1무 13패 5할 승률이 됐다. 
배우 최지수가 시구를 하고 있다. 2026.04.3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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