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유천이 일본 활동 중 살이 쏙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박유천은 1일 자신의 SNS에 “모두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일하고 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에서 공연 중인 박유천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박유천은 공연 무대에 올라 밴드와 호흡하고 있다. 투어를 진행하면서 일본 팬들과 만나고 있는 것. 무대에서 제법 밝은 모습으로 소통하는 박유천이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무대에 오를 준비를 하는 모습도 담겨 있었다. 박유천은 메이크업을 받으며 준비에 집중했다. 또 박유천은 일본 지인과 만나 반갑게 인증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헝클어진 금발 스타일과 화려한 재킷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었다. 특히 박유천은 재킷 사이로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을 드러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박유천은 마약 파문 이후 은퇴를 번복하고 연예 활동에 복귀했으며, 일본 등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박유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