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RG 출신 문성훈이 재혼 2년 만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지난 1일 문성훈은 아내 임혜림 씨와 함께 “부부의 연을 맺은지 어느덧 2년이 되었고 행하는 의식 중에 하나인 결혼식이라는 걸 5월에 올립니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저희의 행복한 파티에 초대 받으신 분들께 정성과 진심의 시간을 선물해드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편안한 올블랙 의상을 입은 문성훈과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내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환한 미소가 훈훈함을 안긴다.
해당 게시물에는 멤버 김상혁도 찾아와 “행복하자 우리 형아♥︎♥︎♥︎♥︎”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80년생인 문성훈은 지난 2024년 9살 연하의 전직 승무원과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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