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레이디 제인이 쌍둥이 딸의 발달 지연에 대해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달 30일 레이디 제인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레이디 제인은 육아를 이어가다가 “보통 이 시기에는 아이들이 잡고 서거나 기기 시작한다고 하는데, 우리 아이들은 아직 기는 걸 안 하니까”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조금 발달이 느린가?”라면서 “아이들이 잡고 설 수 있도록 거실에 안전 가드를 설치해 유도해봤는데 아직은 크게 움직이려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레이디 제인은 “아이들마다 발달 속도는 다르다고 하더라. 오히려 조금 느린 게 좋다는 이야기가 있더라”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표했다.
한편, 레이디 제인은 지난 2023년 10살 연하 배우 임현태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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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