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모델 이현이가 노화 고민을 토로했다.
2일 채널 ‘워킹맘 이현이’에는 ‘패션쇼 전 노화 비상! 긴급 관리 돌입한 이현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현이는 한 달 후 있을 행사를 앞두고 관리에 신경 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현이는 “다이어트에 스트레스받는 스타일은 아니다. 체형 관리는 안 먹으면 되고 운동하면 된다. 근데 진짜 힘든 게 노화. 이건 거를 수 없는 최대 난제다”라며 머리숱, 새치 등 고민을 털어놨다.
이현이는 목주름, 피부 탄력이 걱정된다고 말했고 피부과를 찾았다. 이현이는 “어릴 적부터 (목주름이) 있었다. 목이 긴 편이어서.. 게다가 목뼈가 돌출되어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현이는 피부과에서 목주름과 피부 관리를 받았다. 이현이는 물광 피부를 확인하며 만족스러운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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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워킹맘 이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