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2일 개인 채널에 “더울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시원하다. 미먼은 좀 있는 편이니 마스크 챙기시고요! 조심해서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 김지영은 블랙과 그레이를 적절히 섞은 패션을 선보였으며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었다.

김지영은 최근 임신으로 인해 62kg까지 쪘다고 밝힌 바. 볼살이 통통해진 모습과 볼록하게 나온 D라인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국내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혼전 임신을 밝힌 바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매일 함께 샤워한다는 사실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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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지영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