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kg 감량 후..서인영, 리프팅했다더니? '리즈시절' 미모 원모타임 [핫피플]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5.05 20: 07

 가수 서인영이 다이어트 성공과 함께 달라진 비주얼, 그리고 솔직한 관리 비법까지 공개하며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그는 꾸밈없는 일상을 공개했다. 긴 ‘마녀손톱’ 네일을 한 채 된장찌개를 만들고 멸치 손질까지 해내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 것.
서인영은 “예전에 ‘원모어타임’ 할 때는 이런 거 할 줄 몰랐다”며 “인생이 이렇게 바뀌더라”고 털어놨고, 긴 손톱으로도 능숙하게 김밥을 써는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보였다.

특히 그는 외모 관리 비법도 숨김없이 공개했다. “온다 리프팅을 했다. 늘어진 피부가 붙는 느낌”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슈링크도 자주 한다. 안 아파서 마취 없이도 가능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가장 큰 변화는 다이어트였다. 최근 공개된 근황 사진에서는 한층 갸름해진 턱선과 핼쑥해진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려 15kg 감량에 성공하며 확 달라진 비주얼을 입증한 것.
앞서 그는 방송을 통해 “야식을 끊는 게 제일 힘들었지만 독하게 끊었다”며 “탄수화물도 7개월째 끊고, 생식과 달걀 위주의 식단을 유지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던 바.
또한 다이어트 식단으로 어묵김밥 레시피까지 직접 공개하며 현실적인 방법을 공유하기도 했다. 이후 “치팅데이”를 즐기는 모습까지 공개하며 인간적인 매력도 더했다.
과거 논란과 공백기를 지나, 다시 자신만의 방식으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 중인 서인영. 리프팅 시술 고백부터 15kg 감량까지.더욱 또렷해진 턱선과 함께 돌아온 그의 변화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