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 ♥라도와 결혼 후 일상 전했다..“내가 사랑하는 시간”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6.04 00: 19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결혼 후 일상을 전했다. 
4일 윤보미는 “내가 사랑하는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보미는 반려견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그는 긴 바지에 민소매를 입고 헤어밴드와 선글라스를 착용해 편안한 외출룩을 선보였다.

반려견을 끌어안거나 개모차를 끌고 달리는 윤보미는 “엄마 달려”라며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어보이기도 했다.
특히 윤보미는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 건강미 넘치는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보미는 지난달 16일 작곡가 라도와 10년 간의 공개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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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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