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캐스터♥' 서준영, 애정 전선 이상 무? "마음 졸여 살 빠졌다" ('신랑수업2')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6.04 22: 3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서준영이 살이 빠진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CP 배한수, PD 임정규) 12회에는 이전보다 살이 쏙 빠진 서준영이 눈길을 끌었다.

'신랑수업2' 방송

이날 패널들은 서준영을 보고 놀랐다. 패널들은 "헤어스타일이 달라졌다. 변화가 있는 거 같다", "살도 많이 빠졌다"며 심경에 변화가 있는지 물었다.
'신랑수업2' 방송
서준영은 "공연이 있어서"라고 대답, 이를 들은 배우 이정진은 "마음 졸여서 살 빠진 건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서준영은 "그것도 있다. 그게 클 거다"라고 인정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서준영은 1994년생 한양대 출신인 채널A 8년차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신랑수업2' 방송을 통해 공개적으로 썸을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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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랑수업2'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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