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가족의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6일 “최근들어 마라톤을 노래를 부르는 딸 덕분에 주말아침 난생처음 참여해본 러닝”이라고 했다.
이어 “복장은 세상 프로 마라토너지만. 현실은 문태리 반도 못따라간 저질 체력. 그래도 문태리 문재완 완주에 리스펙!!!!! 드리구요!!!!”라며 기뻐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이지혜 가족이 마라톤에 참가하기 위해 이동하는 모습이다. 압구정역에서 지하철을 타기 위해 의자에 앉아 기다리고 있는 모습. 이어 지하철에 타서 인증샷까지 찍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지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