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산낙지 사랑을 드러냈다.
7일 장영란은 자신의 계정에 “내사랑 산낙지 사실 전 낙지 킬러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 장영란은 “순천에서 산낙지를 보내주셨어요. 감사해요 울아버님 어머님. 아버님 어머님 사랑느끼며 잘 먹을게요. 며느리사랑은 시부모님. 너무너무 맛있다”라며 시부모님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싱싱한 산낙지를 한 손에 들고서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겼다. 시부모님에게 인증샷을 보내는 듯한 그는 활짝 미소를 지었다. 이어 직접 잘게 다진 산낙지를 예쁜 접시에 담아 여러 각도로 남기기도 했다.

무엇보다 장영란은 다이어트로 무려 23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던 바. 꾸준히 관리를 하는 듯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장영란은 예능 프로그램 출연은 물론, SNS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는 등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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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영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