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이펙스, 청춘 시리즈 대미 장식…본격 활동 시작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6.10 10: 15

그룹 이펙스(EPEX)가 진화한 팀 컬러를 보여주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펙스(위시·뮤·아민·백승·에이든·예왕·제프)는 지난 9일 서울 강서구 SBS 등촌동 공개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일곱 번째 미니앨범 '소화(韶華) : Epilogue (소화 : 에필로그)'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펙스는 타이틀곡 'ECHO (에코)'와 수록곡 '매일의 내일', 'BOYS IN THE BAND (보이즈 인 더 밴드)' 무대를 팬들 앞에서 최초로 선보인 뒤 게임을 통해 정한 제스처로 배웅회를 진행하며 마지막까지 가까운 소통을 펼쳤다.

C9엔터테인먼트 제공

청춘 시리즈를 완결 짓는 에필로그 앨범으로 돌아온 이펙스는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는 저희가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는지 보여드리고자 한 앨범"이라며 "청춘 시리즈에 제대로 마침표를 찍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총 3장의 정규 앨범으로 청춘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한 이펙스는 글로벌 팬심을 정조준했다. 다양한 음악 방송과 콘텐츠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만큼 기대를 모은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