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 혜리, 생일 맞아 ‘눈부신 미모’ ..많은 축하 속 “좋은 사람 되어야겠다 다짐”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6.10 21: 44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생일을 맞아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9일 혜리는 자신의 계정에 “오늘은 혜리의 생일. 축하해주시는 많은 분들 덕분에 정말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생일을 보낼 때마다 더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는 것 같습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해 혜루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리는 케이크 앞에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여러 일상 속 축하를 받은 그는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생일을 만끽하고 있다.

무엇보다 혜리는 털털한 매력 속에서도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방민아는 “혜리 생일축하해 혜리”, 정호연은 “HBD”라고 남기며 축하의 글을 남겼다.
한편, 혜리는 차기작으로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을 선택했다.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고 살아가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7월 13일 첫 방송 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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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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