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커 마하(Macha)의 신곡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6일 발매된 마하의 신곡 ‘Higher’는 불안과 혼란 속에서 방황하던 한 사람이 누군가의 존재를 통해 다시 일어서고,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담아낸 곡으로, 글로벌 K-록 팬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마하는 한국어와 영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노랫말 구성을 통해 언어의 장벽을 허물고 전 세계 리스너들이 보편적으로 느낄 수 있는 감정을 전달하는 데 집중했고, 이러한 매력은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는데 큰 역할을 했다.

소속사 피닉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신곡 ‘Higher’ 발매 이후 글로벌 페스티벌 관계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한국의 라이브 클럽에서 출발해 세계 무대를 향해 나아가고자 했던 마하의 포부가 현실화되고 있는 만큼, 향후 글로벌 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