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문원 어떻게 교육했길래 "예고 없는 손님 초대? 절대 NO" ('귀한 가족')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6.16 23: 1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신지가 남편 문원을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에서는 전민기, 정미녀 부부의 일상이 공개된 가운데 신지가 경악해 웃음을 안겼다. 

'귀한 가족' 방송

이날 전민기는 정미녀에게 예고 없이 배우 임지규 부자와 아나운서 후배 최형진 부자를 집으로 초대했다. 이에 집에서 쉬다 저녁 약속을 나가려고 했던 정미녀는 깊은 한숨을 쉬었다.  
전민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저는 가끔 그랬다. 종종 있는 일이다"라며 "(아내가) 싫어할 건 알지만, 가끔 이런 모습도 보여야 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귀한 가족' 방송
스튜디오에서 전민기와 정미녀 부부의 일상을 지켜본 박미선은 "민기 씨가 사람을 좋아하는구나"라고 반응했다. 이에 신지는 "문원 씨도 사람을 엄청 좋아한다"고 공감, 이를 들은 박미선은 "문원 시가 갑자기 집에 손님 데려오면 어떨 것 같냐"고 물었다.
신지는 한 치도 고민 없이 "안 그런다"라고 대답, 전민기는 "문원 씨도 모른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2일, 7살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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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의 집 귀한 가족'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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