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kg 감량’ 박규영, 출국길일 뿐인데…공항서 화보를 찍었네[핫피플]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6.17 10: 11

배우 박규영이 공항에서 화보급 비주얼을 선보였다. 
박규영은 오늘(17일) 오전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해외 패션 브랜드 캠페인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박규영은 단순히 투피스를 입고 등장했을 뿐인데 우아한 매력이 철철 넘쳤다. 그는 네이비 컬러의 민소매 투피스로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배우 박규영이 17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이날 박규영은 해외 패션 브랜드 캠페인 촬영 차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박규영이 출국장으로 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17 / rumi@osen.co.kr

배우 박규영이 17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이날 박규영은 해외 패션 브랜드 캠페인 촬영 차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박규영이 출국장으로 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17 / rumi@osen.co.kr
여기에 화이트 숄더백을 매치해 포인트를 줬다. 짙은 네이비 투피스와 대비돼 산뜻한 매력을 더했다. 또한 신발은 블랙 슬라이드 샌들을 선택해 편안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내추럴하게 웨이브를 넣은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메이크업으로 청초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올드머니 룩’ 감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배우 박규영이 17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이날 박규영은 해외 패션 브랜드 캠페인 촬영 차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박규영이 출국장으로 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17 / rumi@osen.co.kr
앞서 박규영은 15kg을 감량하며 모태 마름이 아닌 운동을 통해 철저히 자기관리를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박규영은 ‘언프렌드’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언프렌드’는 홍콩 소설 ‘망내인’을 원작으로 한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로, 동생의 죽음을 믿지 못하는 언니가 해당 사건을 파헤치면서 미스터리한 남자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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